광고에 적힌 연 이율은 보통 만기까지 유지하고 조건을 충족했을 때의 금리입니다. 중간에 해지하면 더 낮은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손으로 계산하기보다 가입한 금융회사 앱의 ‘해지 예상금액’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공식 접속: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
메뉴 경로: 예금·적금 상품 비교 → 상품 상세 → 우대조건·중도해지 조건 확인
마지막 확인: 신청·조회 버튼을 누른 뒤 결과 화면이나 신청내역을 다시 확인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준비하세요
- 가입 금융회사와 상품명
- 가입일과 만기일
- 현재 원금 또는 납입액
- 돈이 필요한 예상 날짜
| 준비 단계 | 초보자가 확인할 것 |
|---|---|
| 주소 | 검색 광고가 아닌 공식 도메인인지 확인 |
| 로그인 | 신청자 본인 명의 인증수단 준비 |
| 서류 | 사진의 네 모서리와 글자가 보이는지 확인 |
| 완료 | 접수번호·상태·결과 메뉴까지 확인 |
예적금 중도해지이율: 앱에서 실제 받을 금액 확인하는 법 – 화면 따라하기
1. 상품명 확인
은행 앱의 계좌 상세에서 상품 전체 이름, 가입일, 만기일을 확인합니다. 비슷한 이름의 최신 판매상품 조건을 내 계좌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2. 상품설명서 찾기
계좌 상세의 상품설명서·약관 또는 금융회사 홈페이지에서 가입 당시 설명서를 찾습니다. ‘중도해지이율’이라는 단어를 검색합니다.
3. 보유기간 구간 확인
가입 후 1개월 미만, 3개월 이상처럼 보유기간별 표에서 오늘 해지하면 어느 구간인지 확인합니다. 약정금리에 일정 비율을 곱하는 방식인지도 읽습니다.
4. 은행 앱의 해지 화면 열기
앱에서 ‘계좌관리 → 해지’ 또는 ‘중도해지’를 선택하되 마지막 확인 버튼은 누르지 않습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예상 원금, 세전 이자, 세금, 실수령액을 적습니다.
5. 만기 예상액과 비교
계좌 상세의 만기 예상액과 오늘 중도해지 예상액 차이를 비교합니다. 앞으로 추가 납입할 적금이라면 남은 납입액도 따로 고려합니다.
6. 필요한 금액만 결정
예금담보대출, 일부해지 같은 대안이 있는지는 금융회사에 확인합니다. 이자 차이뿐 아니라 대출 이자와 수수료도 함께 비교한 뒤 마지막 해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예시로 한 번 더 이해하기
만기 금리가 연 4%라고 표시돼도 3개월 만에 해지하면 4%가 그대로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앱의 최종 해지 예상금액을 확인하기 전에는 받을 돈을 확정하지 마세요.
잘 안 될 때는 여기부터 확인하세요
- 공식 주소로 접속했는지 확인합니다.
- 신청할 때 사용한 본인 명의로 로그인했는지 확인합니다.
- 저장만 하고 마지막 제출·신청 버튼을 누르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팝업 차단 때문에 인증이나 다음 화면이 열리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금융상품 한눈에는 비교용이고, 이미 가입한 상품의 실제 중도해지 금액은 가입 금융회사 앱과 고객센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마지막 1분 체크
| 질문 | 확인 |
|---|---|
| 공식 사이트에 접속했나요? | 주소창의 도메인 확인 |
| 정확한 메뉴로 들어갔나요? | 예금·적금 상품 비교 → 상품 상세 → 우대조건·중도해지 조건 확인 |
| 제출이 끝났나요? | 접수번호 또는 완료 상태 확인 |
| 결과를 다시 볼 수 있나요? | 신청내역·이력조회 위치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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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출처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 – 2026년 9월 4일 메뉴와 안내 확인. 화면은 개편될 수 있으므로 신청 직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